다른 동네가 다 꾸민 것 같을 때 데려가는 곳.
왜 지금 답십리인가
답십리는 2026년 2030세대의 새로운 빈티지·골동 거점으로 떠오르는 중입니다. 검색량이 490에서 6,300으로 뛰었고, 빈티지 가구와 골동품 가게가 모이면서 힙당동이나 힙지로와 비슷한 흐름을 타고 있지만 여기는 아직 완전히 새롭습니다.
1. CRAFT HANS
- Seoul, Dongdaemun District, 답십리제2동 지하1층 21-8
- 4.6 · 리뷰 77개 · 바
CRAFT HANS가 코스의 시작입니다. 국수 먹기 전에 맥주 한잔 하는 게 순서상 자연스럽고, 이 바가 답십리 빈티지 상권 한가운데 있어서 동네 분위기를 먼저 잡기 좋습니다. 1층 펍 구조라 공간이 여유 있고,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첫 스톱입니다. 가게들이 막 문 닫고 골목이 밤으로 넘어가는 시간에 들어가면 딱 맞습니다.
크루의 한마디
I ordered before you got here. The pancake's better than it looks.
방문자 후기
My local spot and great place for a beer. Closest you'll get to a pub in the area.
good
2. Osulloc Dapsimni
- 1-2 Jeonnong-ro 3-gil, Dongdaemun District, Seoul
- 4.3 · 리뷰 85개 · 술집
오설록답십리는 제주식 고기국수로 코스를 마무리합니다. 이미 술 한잔 걸친 뒤 따뜻한 국물로 정리하고 싶을 때 딱 맞는 자리입니다. 손님 회전이 빠른 국수집이라 첫 스톱에서 좀 늦어져도 타이밍이 무리 없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배 채우고 지하철 타고 집 가면 됩니다.
크루의 한마디
You wouldn't walk in here alone. That's why I brought you.
방문자 후기
atmosphere is very good table and store clean taste is very kind recommend is meet 비빔 국수
Decent Noodle Dishes and Average Dombe-gogi I understand that the best cuts of meat are used for the Dombe-gogi, while the remaining parts a…
걸어가는 길
두 곳 사이를 걸으면 답십리로 2030세대를 끌어들이는 골동품 골목을 그대로 지나게 됩니다. 유리창까지 가구 쌓인 가게들이 늘어선 거리, 아직 동네 사람들 것처럼 느껴지는 구간입니다.
- CRAFT HANS를 먼저 들러야 맥주와 안주 둘 다 여유 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스톱은 국수 중심이라 배가 금방 찹니다.
- 오설록답십리는 주말에 웨이팅이 생기고 평일 점심에도 오픈하자마자 차는 편이라, 저녁 피크 이후 방문이면 회전이 느릴 수 있습니다.
FAQ
- 두 곳 모두 가격대는 어떤가요?
- CRAFT HANS는 방문자들이 맥주와 안주 모두 합리적이라고 언급합니다. 오설록답십리는 국수와 고기 요리 중심이고, 방문자들은 양이 카테고리 대비 충분하다고 평가합니다.
- 국수를 먼저 먹고 맥주를 나중에 마셔도 되나요?
- 순서를 바꿔도 되지만, 이 코스는 술 한잔 뒤 따뜻한 국물로 마무리하는 구조라 소화와 페이스 면에서 대부분에게 더 잘 맞습니다. 국수부터 시작하면 바에서 속이 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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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