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소리 위 언덕 동네. 현지인이 먼저 숨어든 곳.

왜 지금 신용산인가

성수동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트렌드세터들이 '용산 트라이앵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본사 인근을 중심으로 신용산이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카페와 다이닝 공간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1. The 100(Baek) Terrace

더백 테라스가 코스의 시작입니다. 루프탑 좌석이 있는 이런 공간은 낮 시간대가 제일 좋습니다. 편집샵 구조에 버거 프로그램을 갖춘 곳으로, 오후 시간을 충분히 머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시작하면 저녁 영업 시작 전에 식사를 마치고 여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크루의 한마디

Yongsan locals come here. You won't see it on your app.

방문자 후기

The burgers here are excellent!! This is in a nice area, with a good vibe. The restaurant has indoor and outdoor (rooftop / terrace) seating…

It may feel a bit pricey for this kind but once you have experienced the quality of the burger and lovely ambiance of this place—the terrace…

2. Jaruyaki Shinyongsan

자루야키가 코스의 마지막입니다. 이자카야는 밤 에너지로 돌아가는 공간이고, 이런 곳은 늦은 시간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됩니다. 그릴 요리와 소규모 단체 좌석, 손님을 재촉하지 않는 서비스 방식. 모두가 알기 전 신용산을 보러 왔다면, 여기서 마무리하는 게 맞습니다.

크루의 한마디

You wouldn't find this walking around Itaewon. That's why we're here.

방문자 후기

Absolutely amazing experience. Every single item on the menu was incredibly delicious and thoughtfully prepared with great attention to deta…

We were just walking around near Yongsan because the weather was so nice, and randomly decided to stop by — honestly, it ended up being one…

걸어가는 길

두 공간 사이는 아모레퍼시픽 본사 인근 클러스터를 지나갑니다. 새 다이닝 공간들이 들어서고 있지만, 아직은 계획된 느낌보다 동네 분위기가 남아 있는 구간입니다.

  • 첫 스톱은 오후 시간대에 시작해서 루프탑 채광을 확보하고, 두 번째 스톡은 해 진 뒤 이자카야 리듬이 시작되는 타이밍에 맞추세요.
  • 첫 스톱 버거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테라스 자리와 맥주 라인업이 균형을 맞춰줍니다. 두 번째 스톱은 가격 부담 없는 구성이라 접시 수를 늘려도 괜찮습니다.
코스 지도 — 정류장 핀과 이동 경로

FAQ

이자카야는 예약 없이 가도 될까요?
방문자 기록에 따르면 7명 단체도 예약 없이 자리를 받고 좋은 서비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다만 주말이나 인원이 많다면 미리 연락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금 이 구역 분위기는 어떤가요?
스카우트 리서치에서는 신용산을 아직 포화 전 단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방문자 기록에서도 테라스는 동네 사람들이 오고, 이자카야는 산책 중 발견하는 느낌이라는 평이 있습니다. 아직 줄 서는 분위기가 아닐 때 가세요.
Thomas,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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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