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발견한 척하는 동네. 실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왜 지금 경리단길인가

경리단길은 2026년 재정비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이태원 전체와는 구분되는 용산 내 독립 구역으로, 스페셜티 커피와 퓨전 다이닝 정체성을 유지하며 새 매장이 열리고 유동 인구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1. Yongsan Children's Garden

용산어린이정원은 동네가 깨기 전 오전을 여는 스톱입니다. 사전 예약제 공공 공원이라 날씨 좋은 날에도 잔디밭이 비어 있습니다. 여기서 시작하면 녹지를 먼저 확보하고, 갤러리와 카페가 실제로 문을 연 후 거리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크루의 한마디

Weekdays only. That's when it feels like ours.

방문자 후기

So pretty, and so accommodating! Super walkable from nearby malls if you want a more natural and green space to relax than a bustling major…

Much spacious grass field and not too many people in there. Althouh you should make a reservation for visiting, it deserves for that.

2. Lehmann Maupin

리만머핀은 마무리 스톱으로 좋습니다. 갤러리가 속도를 정합니다. 두 지하철역 사이 중간 지점 대로변에 있어서, 관람 끝나면 어느 쪽 출구로든 빠질 수 있습니다. 공원 다음 화이트 큐브 공간으로 끝내면 동선이 깔끔하게 닫힙니다.

크루의 한마디

Most people stick to 삼청동. I like this one better.

방문자 후기

Always their exhibitions are nice~ must visit

Good

걸어가는 길

정원에서 갤러리까지는 경리단길 중심을 가로지릅니다. 이 거리의 정체성을 만드는 퓨전 레스토랑과 스페셜티 커피 숍을 지나갑니다. 도보로 일직선이고 평지라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 오전 예약을 잡았다면 정원을 먼저 도는 게 맞습니다. 오후 6시 폐장이라 점심 전에 걷지 않으면 두 번째 스톱으로 쓸 수 없습니다.
  • 두 스톱 사이, 거리를 걸으며 늦은 아침이나 이른 점심을 해결하는 게 좋습니다. 경리단길의 카페와 식당 밀도가 중간 식사 타이밍을 만들어줍니다.
코스 지도 — 정류장 핀과 이동 경로

FAQ

정원 예약은 어떻게 하고, 가져가야 할 신분증이 따로 있나요?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외국인과 내국인 등록 절차가 다릅니다. 신분증으로 여권을 챙겨가야 합니다. 한국 운전면허증은 입장이 거부된 사례가 있습니다.
이 코스는 얼마나 미리 계획해야 하나요?
정원 예약이 일주일 이상, 때로는 그 이상 밀립니다. 갤러리 전시 일정은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과거 사례 기준 전시는 보통 6주에서 8주 단위로 바뀝니다.
Charles, Busan

Charles에게 물어봐

Busan